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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풍부 … 3·6호선 초역세권, GTX 수혜지

중앙일보 2018.11.22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지주 동의율이 단기간에 높아지면서 개발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연신내역 트리플파크’(조감도)가 조합원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312 일대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지하 3층~지상 22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1037가구의 대단지다.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59㎡A 561가구, 59㎡B 84가구, 84㎡A 230가구, 84㎡B 162가구다. 4베이(bay) 혁신 설계를 적용해 채광·통풍·조망이 우수하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단지 주변에 교통·학군·생활편의시설 등 풍부한 생활밀집형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와 함께 갈현초·연광초·연신중·동명고·선일중고·대성중고·선정중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연신내역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인 1037가구의 매머드급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투시도.

연신내역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인 1037가구의 매머드급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투시도.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대형 쇼핑·의료시설 가까워
주변 교통망도 사통팔달이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이 단지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다. 3호선을 타면 종로·시청·광화문 등 업무중심지구로, 6호선을 이용하면 마포·상암DMC 등으로 각각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2023년 완공 예정)이 개통하면 단지 입지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나게 되며 삼성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강남권 접근성이 빨라진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가 들어서는 연신내역 주변은 로데오거리·병원·은행·음식점·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주거생활이 편리한 곳이다. 롯데몰·스타필드·이케아 등 대형 쇼핑시설과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내년 개원 예정)도 가까워 쇼핑·문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단지는 초역세권 입지의 프리미엄에 합리적인 공급가와 대규모 개발호재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초역세권 아파트는 부동산 침체기에 진가를 발휘하며, 실입주나 임대수요 면에서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주변 시세보다 약 20% 저렴
착한 가격도 눈길을 끈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아파트 공동구매로 불리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일반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이룰 수 있다. 공급가가 시세 대비 20% 정도 낮다. 청약통장이 필요없다. 지역주택조합 가입은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85㎡) 이하 1주택 소유자면 가능하다. 단지 개발에 KAIT한국자산신탁이 신탁사로 참여해 자금관리를,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자문을 각각 담당한다. 건설사는 선정 전이며 대형 건설사와 도급 체결을 진행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대단지 프리미엄에 단지 내 다양한 테마공원, 중소형 타입, 혁신적인 4베이 설계로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며 “단지설계와 평면구조가 뛰어나 공간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쾌적한 실내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단지가 들어서는 은평구 불광동은 최근 10여 년 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지역이어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곳”이라며 “단지는 지역주택조합이라는 위험 부담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조합원 모집률과 사업 진행속도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2-1번지에 있다.
 
문의 1644-4449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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