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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상해사고·보이스피싱·폭행 … 일상생활부터 신종·강력 범죄 피해까지 보장

중앙일보 2018.11.2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삼성화재의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치료비뿐 아니라 신종?강력범죄로 인한 피해까지 보장한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의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치료비뿐 아니라 신종?강력범죄로 인한 피해까지 보장한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생활보험 신상품 ‘안전생활 파트너’를 출시·판매 중이다. 안전생활 파트너는 만 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대 20년까지 보장하는 생활보험이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치료비뿐 아니라 신종·강력범죄로 인한 피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각종 사고로 인한 수술비 보장 신설=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상·하지 특정 상해 수술비 담보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사고로 손·발가락이 으깨지거나 절단돼 수술할 경우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한다. 상해 척추손상 수술비,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 등 특정 부위 상해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신종범죄로 인한 피해 보장=최근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을 보상한다. 사이버상에서 명예훼손으로 피해를 보았거나 인터넷 직거래 사기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다. 단 직접 대면하여 상품을 거래한 경우는 제외다.
 
◆범죄 유형별로 차등 지급하는 강력범죄피해보장 신설=안전생활 파트너는 살인·강간·폭행 등 강력범죄 발생 시 범죄 유형에 따라 위로금을 차등 지급한다. 살인의 경우 1000만원, 상해·폭행의 경우 진단주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정병록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사이버범죄 및 강력범죄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발생건수도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라면서 “안전생활 파트너는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층과 범죄에 취약한 노년층 모두에게 꼭 필요한 생활안전보험”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보험설계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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