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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6개 권역별 센터서 지역밀착 상담 진행

중앙일보 2018.11.1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신용카드 부문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금융브랜드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기반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카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다. 앞선 디지털 신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2200만 고객 기반의 신한카드 고객센터는 인적·시스템적 인프라를 갖추고 권역별 6개 센터의 지역 밀착형 상담 체제로 1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우수 고객을 위한 탑스고객 전담을 비롯해 고령 고객을 위한 시니어 상담, 외국인 고객을 위한 외국어 상담, 24시간 분실 상담 등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상담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높아지는 고객의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해서 상담품질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는 2018년 하이퍼 커넥트(Hyper Connect) 고객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
 
신한카드는 대표 금융브랜드로 카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 사진은 글로벌 아름인도서관 개관식.

신한카드는 대표 금융브랜드로 카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 사진은 글로벌 아름인도서관 개관식.

신한카드의 고객패널 제도는 고객 중심의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고, 소비자 보호 관점의 제도와 업무 개선을 위해 운영한다. 올해 고객패널은 신한카드의 올해 전략 방향인 초연결(Hyper Connect) 경영을 위한 딥체인지(Deep CHANGE)에 걸맞게 HC(Hyper Connect) 고객패널로 명명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및 신금융, 할부사업 등 멀티 파이낸스 영역을 중심으로 폭넓게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제도와 업무 처리 과정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 신한카드는 급변하는 4차 산업 혁명에 스마트하게 대처하고 ‘차별화된 Only1’으로 도약을 추구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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