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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수험표 받는 날 표정…긴장ㆍ격려ㆍ응원 그리고 유의사항

중앙일보 2018.11.14 16:01
2019학년도 수능 예비소집일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실을 확인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2019학년도 수능 예비소집일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실을 확인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에서 늦깎이 수험생들이 시험실을 확인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에서 늦깎이 수험생들이 시험실을 확인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앞두고 예비소집한 수험생들이 14일 오후 대전 구봉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 유의사항을 살펴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앞두고 예비소집한 수험생들이 14일 오후 대전 구봉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 유의사항을 살펴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북 포항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수험생 예비소집에 해병대원이 참석해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북 포항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수험생 예비소집에 해병대원이 참석해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을 하루 앞둔 14일 전국적으로 시험장소에서는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다.
수험생들은 시험장에 미리 찾아가 교실을 확인하고 유의사항을 안내받았다.
학교에서는 고3 학생들을 위해 수능 출정식을 열었고, 후배들은 선배들의 고득점을 응원했다.
 
시험장에서는 수험생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차분하게 준비했고, 일부 단체들은 수험생 수송을 위한 준비도 마쳤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14일 부산 동래구 용인고등학교에서 출정식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교사와 후배들의 격려를 받으며 예비소집 장소로 향하고 있다. 이날 후배 농악대는 흥겨운 가락으로 선배들을 응원했다.송봉근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14일 부산 동래구 용인고등학교에서 출정식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교사와 후배들의 격려를 받으며 예비소집 장소로 향하고 있다. 이날 후배 농악대는 흥겨운 가락으로 선배들을 응원했다.송봉근 기자

14일 오전 광주 남구 설월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수능대박 종'을 치고 있다. [뉴스1]

14일 오전 광주 남구 설월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수능대박 종'을 치고 있다. [뉴스1]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담임 선생님을 헹가래치며 선생님 은혜에 감사드리고 있다. [뉴스1]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담임 선생님을 헹가래치며 선생님 은혜에 감사드리고 있다. [뉴스1]

2019학년도 수능시험 예비소집일인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들고 수능 대박을 외치고 있다. [뉴스1]

2019학년도 수능시험 예비소집일인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들고 수능 대박을 외치고 있다. [뉴스1]

수험생은  수능 당일인 15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 학교의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신분증과 수험표는 필참이다.
만약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 1매와 신분증을 가지고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 신고해 재발급받으면 된다. 
스마트폰, 전자식 시계, 전자담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다. 깜박 잊고 가져온 경우에는 1교시 시작 전까지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제출하지 않았다가 적발될 경우에는 즉시 부정행위로 간주하여 당해 시험이 무효 처리된다.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에서 열린 수능장도식에서 고3 수험생들이 관악반 후배들의 연주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에서 열린 수능장도식에서 고3 수험생들이 관악반 후배들의 연주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열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수능안전! 수능오류 NO! 지진 NO! 촉구 및 수송 자원봉사 대 국민 발대식'에서 수능 수험생들을 고사장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 자원봉사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열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수능안전! 수능오류 NO! 지진 NO! 촉구 및 수송 자원봉사 대 국민 발대식'에서 수능 수험생들을 고사장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 자원봉사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경북 포항고등학교 교감이 수능고사장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경북 포항고등학교 교감이 수능고사장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북 포항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예비소집에서 수험생이 지진 발생 시 단계별 행동 요령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북 포항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예비소집에서 수험생이 지진 발생 시 단계별 행동 요령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능 날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6도, 부산 17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아져 공기의 질이 탁해질 것으로 보인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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