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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태평로 공사장서 LNG 가스누출 사고…“인명피해 없어”

중앙일보 2018.11.14 01:03
13일 오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인근 공사장에서 LNG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사고가 있었다.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인근 공사장에서 LNG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사고가 있었다.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동화면세점 인근 공사현장에서 LNG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 29분 잔여가스를 제거하는 등의 조치를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맨홀 배관 공사 진행 중 가스관을 잘못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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