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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해요. 아기와 만났어요”

중앙일보 2018.11.13 17:42
배우 진서연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진서연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

배우 진서연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진서연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

배우 진서연(35)이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진서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 소식 전합니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진서연은 “회복하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라고 썼다.
 
진서연은 글과 함께 아기의 발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진서연은 지난 9월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진서연은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합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진서연은 지난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3년 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지내고 있다.
 
진서연은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열애’ ‘이브의 사랑’ 등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치다 영화 ‘독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인 ‘보령’ 역을 맡았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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