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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랑채, 2011년 건립 이후 첫 개방…13일 전통공연

중앙일보 2018.11.12 22:36
국회 사랑채. [사진 뉴스1]

국회 사랑채. [사진 뉴스1]

국회 한옥 사랑채가 2011년 건립 이후 일반 국민에게 처음으로 개방된다.
 
국회는 국회 사랑재에서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는 전통문화공연을 오는 13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국회 사랑재는 국회를 방문하는 외국 귀빈들에게 전통한옥의 멋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건립됐다.
 
사랑채는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공간으로 활용됐으나 외부에 개방된 적은 없었다.
 
국회 관계자는 보도자료에서 "이번 전통문화공연은 국회 사랑재 건립 이후 국민들에게 처음 개방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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