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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유승혁 학생 등 9명 ‘설계VE 경진대회’ 최우수상

중앙일보 2018.11.12 11:21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는 도시과학대학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4학년 5명(정태영, 정재혁, 최윤성, 이은정, 박성은), 도시행정학과 2명(유승혁, 최의란), 조경학과 2명(송시원, 김영랑) 등 총 9명의 학생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주최한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VE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 VE경진대회’는 LH가 시민의 편익과 행복한 삶을 위한 스마트 근린공원 조성을 주제로 국민이 함께 도시개발을 추진하는 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자 개최한 공모전이다.
 
서울시립대 건축학부‧도시행정학과‧조경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Lover of VE’ 팀은 『Smart + Able』 이라는 컨셉으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폴리, Beacon, A-lab 시스템 등의 스마트 공원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체계적인 VE 절차에 따라 도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자들은 11월 5일 LH본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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