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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미연합사령관 첫 공식 일정은… JSA 방문

중앙일보 2018.11.11 14:09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과 박한기 합참의장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군사분계선 위에서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과 박한기 합참의장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군사분계선 위에서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가운데)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내 박한기 합참의장(오른쪽 둘째)가 회담장내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가운데)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내 박한기 합참의장(오른쪽 둘째)가 회담장내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한미연합사, 유엔사 및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지난 8일 부임한 로버트 에이브람스 미 육군 대장이 첫 공식일정으로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한기 합참의장이 동행했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왼쪽)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박한기 합참의장(오른쪽)과 함께 회담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왼쪽)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박한기 합참의장(오른쪽)과 함께 회담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했다. [사진 주한미군]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자유의 집과 회담장 및 군사분계선을 둘러본 뒤 "이번 방문은 남북  '9.19 군사합의'의 지속적인 이행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한미동맹이 한반도 내 무력 충돌 방지에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향후 수십 년간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오른쪽 둘째)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박한기 합참의장(오른쪽 셋째)가 지형 모형을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가운데)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로버트 에이브람스 사령관(가운데)이 10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주한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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