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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수미네 반찬’ 미카엘 셰프, 정화예술대 특임교수로

중앙일보 2018.11.09 15:06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11월 9일 오전 11시, 정화예대 남산캠퍼스에서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아쉬미노프(Michael Ashminov) 셰프를 정화예대 외식산업학부 특임교수로 임용하고 수여식을 했다.
 
미카엘 셰프는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의 오너셰프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및 TVN수미네 반찬 등의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정화예대는 ‘작은 지구촌’이라고 불리는 이태원 관광특구에 인접한 지리적 잇점을 살려 외식학부 재학생들이 다채로운 세계 식문화를 경험하고 조리법등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며, 특임교수로 임용된 미카엘 셰프는 앞으로 외식산업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한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한 미카엘 셰프는 “학생들이 국제적인 실무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국내외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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