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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 최초 접는 스마트폰

중앙일보 2018.11.02 00:02 경제 3면 지면보기
세계 최초 접는 스마트폰

세계 최초 접는 스마트폰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 제조업체 ‘로욜레’가 세계최초로 접이식 스마트폰 ‘플렉스파이’를 출시했다. 지난달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행사에서 류즈훙 로욜레 최고경영자(CEO)가 7.8인치 스크린을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플렉스파이’를 소개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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