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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오가기 편리, 넓은 분리형 원룸

중앙일보 2018.11.0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국토교통부는 12월 신도시 주거여건 개선과 서울지역 주택수요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3기 신도시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3기 신도시 개발계획에는 광역철도·도로·BRT·M버스·환승센터 등 교통망도 포함될 계획이다. 후보지로는 고양 원흥·장항과 광명·시흥이 꼽히고 있다. 장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예정)과 킨텍스 주변 개발로 가치가 크게 오른 상태다. 또 기존 일산신도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지만 시설이 노후된 상태다. 원흥지구는 1만 가구 가까운 공동주택이 들어서 있지만 3호선 원흥역을 제외하고 광역철도 수혜를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 이곳엔 주변에 스타필드·이케아·롯데몰·MBN복합문화센터·종합병원 등이 최근 준공됐다. 게다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업계에선 미래 전망을 밝게 점치고 있다. 이런 원흥지구에 원흥 힐사이드 파크 1차(조감도) 오피스텔이 이달 초 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 22.12~24.95㎡ 468실 규모로 분리형 원룸 구조가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평면 인테리어로 설계했으며 유행에 맞춰 침실 공간과 나만의 공간(업무공간·드레스룸·취미공간·펫룸 등)을 분리한 혁신 평면을 자랑한다.
 

원흥 힐사이드 파크 1차

문의 1811-6789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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