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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로 자동 타이핑... 당신의 생각을 전송합니다

중앙일보 2018.10.31 14:14
최근 뇌공학의 발전은 스타트업 창업과 비즈니스 상용화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와 페이스북, 현대자동차 등에서도 뇌공학 분야상용화 개발로 뜨겁다. 하지만 뇌공학 기술의 안정성과 윤리 규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뇌공학 기술의 개발과 연구를 카드뉴스를통해 살펴보았다.
이해준 기자·장유진 인턴 lee.hayjune@joongang.co.kr

뇌공학의 믿기지 않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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