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000명 참가한 '2018 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 성료

중앙일보 2018.10.29 15:25
3,000여명의 산악인과 선수 및 일반 시민들이 참가한 ‘2018 하이원 마운틴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공식후원사인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문태곤)와 노스페이스, 마운티아, 나이키비전이 협찬한 이번 페스티벌은 노르딕워킹 페스티벌, 산악상 시상식,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생활체육 등산대회를 한 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산악스포츠 페스티벌이다.
 
10월 27일(토)에는 노르딕스틱을 활용하여 산행을 즐기는 ‘2018 노르딕워킹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또한, ‘2018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19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 산악대상과 스포츠클라이밍상, 등산교육상, 특별공로상 등을 수여했다.  
 
28일(일)에 열린 ‘제14회 대한산악연맹회장기 전국생활체육 등산대회’는 약 1,400명의 전국의 등산동호인들이 참가해 운탄고도와 하늘길을 올랐다.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하이원리조트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는 전국의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가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또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 및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천종원 선수와 은메달리스트 사솔 선수의 사인회가 열렸으며 슬랙라인 체험 및 모바일 인공암벽 체험 등 일반인들도 참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