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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 사진전 열려…조성준 작가

중앙일보 2018.10.29 09:44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Grossglockner High Alpine Road, SalzburgerLand) [사진 조성준]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Grossglockner High Alpine Road, SalzburgerLand) [사진 조성준]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조성준 사진작가,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와 함께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의 대자연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으며 지난 10월 초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와 함께 사진가 조성준 씨가 촬영한 드론 이미지 9점이 LED 스크린을 통해 전시된다. 
모든 전시 작품은 올해 8월 출시된 DJI의 ‘매빅 2’ 시리즈로 촬영해, 지상에서는 감상할 수 없는 압도적인 풍경을 2천만 화소의 화질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호흐오스터비츠 성(Hochosterwitz Castle, Carinthia) [사진 조성준]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호흐오스터비츠 성(Hochosterwitz Castle, Carinthia) [사진 조성준]

사진전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갤러리에서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사무소 김윤경 과장은 “사진전을 통해 오스트리아의 숨겨진 보석인 알프스 지역 세 곳 (케른텐 주, 티롤 주, 잘츠부르크 주)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가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을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아쿠아 돔( Aqua Dome, Tyrol) [사진 조성준]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아쿠아 돔( Aqua Dome, Tyrol) [사진 조성준]

오스트리아는 국토의 3분의 2가 알프스 산맥으로 뒤덮여 있는 산악 국가로 아름다운 자연과 아기자기한 소도시 등이 어우러져 자연과 문화가 조화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더 다양한 풍경과 스토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11월호 오스트리아 알프스 특집 기사에서 만날 수 있다. 조성준 작가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블룸버그 통신 서울주재 외신 사진기자로 활동 중이다. 강정현 기자, [사진 조성준]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키츠슈타인호른 산(Kitzsteinhorn, SalzburgerLand) [사진 조성준]

조성준 드론 사진전, '오스트리아 알프스 드론 탐험'이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DJI 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 2층 디지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키츠슈타인호른 산(Kitzsteinhorn, SalzburgerLand) [사진 조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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