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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나눔보고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채워주는 고함량 비타민제 ‘벤포벨’

중앙선데이 2018.10.27 17:07 607호 3면 지면보기
벤포벨은 활성형 비타민을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눈과 육체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다.

벤포벨은 활성형 비타민을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눈과 육체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다.



종근당의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벤포벨’은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패턴 등으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쉬운 영양소를 채워주는 프리미엄 종합영양제다. 벤포벨의 주성분인벤포티아민은 육체 피로와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 개선에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B1이다. 
 
벤포티아민은 티아민·푸르설티아민 등 일반비타민B1보다 생체 이용률이 8배·4배 높다. 따라서 약효가 빨리 발현되고 오래 지속된다. 벤포벨은 이같은 활성 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고함량(100㎎)으로 담았다. 
 
피로물질인 젖산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막아 체력 저하로 인한 눈과 육체 피로를 개선한다. 근육통·신경통·어깨결림 같은 통증도 완화한다. 여기에 비타민B2·B6·B12 각 100㎎ 등 총 9종의 비타민 B군 성분을 추가해 구내염·피부염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와항산화, 노화 예방 기능이 있는 코엔자임 Q10,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이노시톨,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아연, 비타민 C·D·E 등이 최적의 용량으로 구성돼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하루 한 알씩 한 번만복용해도 우리 몸에서 필요한 영양소 권장량을 두루 보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벤포벨은 아침·점심·저녁에 나눠 먹거나 한 번에 두세알씩복용하지 않아 편하다. 복용 편의성도 높다. 벤포벨은 정제의 크기를줄여 목넘김이 좋다. 고함량 비타민B군 특유의 냄새도 개선했다. 
 
매일챙겨먹어야 하는 종합영양제는 약효는 물론 질감·크기·코팅·냄새가매우 중요하다. 알약의 크기가 너무 크면 복용할 때마다 삼키기 어렵다. 코팅이 얇으면 일시적으로 속이 울렁거려 꺼릴 수 있다.전문가들은 비타민 제품을 고를 때 자신에게 필요한 성분인지,함량은 충분한지, 활성형 비타민이 맞는지, 복용은 편한지 등을 충분히 살펴보고 선택해야 피로회복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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