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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코리아, 11월 2~3일 어학연수 박람회 개최

중앙일보 2018.10.18 10:45
1965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글로벌 교육기업 EF 에듀케이션 퍼스트(EF Education First, 이하 EF)가 개인 맞춤형 어학연수 박람회인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를 오는 11월 2~3일 양일간 서울(강남 교보타워 4층), 대구 및 부산지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 세계 52개 EF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초·중·고등학생 대상 어학연수, 대학생 및 직장인 어학연수, 해외 인턴십에 대한 1:1 컨설팅 서비스와 세미나를 제공한다. EF를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에게 현지 생활 및 프로그램에 대한 경험담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후기 발표 세션과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묻고 답할 수 있는 Q&A도 진행된다. 또한 EF의 한국어 어학연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미국·캐나다·영국·몰타·유럽 어학연수 세미나가 진행된다. 연령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원한다면 ▲해외 인턴십 ▲직장인 어학연수 ▲초중고생 어학연수 세미나 중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서 참석할 수 있다.  
 
대구·부산에서는 11월 2일 원하는 내용으로 1:1 상담이 진행되며 11월 3일에는 ▲해외 인턴십 ▲미국 어학연수 ▲캐나다 어학연수 ▲영국 어학연수 세미나를 들을 수 있다. EF ‘인터내셔널 데이’는 온라인 홈페이지 및 전화로 사전 신청 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EF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교육서비스 공식 제공사로 어학연수,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한 외국어 교육, 정규 학위 이수 과정, 문화 교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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