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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인도네시아 지진 ․ 쓰나미 긴급 구호를 위해 20만 스위스프랑 추가 지원

중앙일보 2018.10.17 17:50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한적)는 지난 9월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과 이어서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10만 스위스 프랑을 지원한데 이어 17일 구호물자 지원을 위해 20만 스위스 프랑을 추가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국제 구호요원 철수 및 물자 지원 자제를 요청하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방침에 따라 한적은 국제적십자사연맹(이하 연맹) 및 인도네시아적십자사를 통해 현지에서 물품을 구입되어 지원될 수 있도록 현금을 지원하게 되었다.
 
또한, 한적은 지난 10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지원 성금 모금을  모집하고 있으며 17일 기준 약 11억 3천여 만원이 모금 되었다. 인도네시아 지진 ․ 쓰나미 이재민 성금 모금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좌(우리은행 1005-003-2902359 예금주 대한적십자사)로 후원금을 보내거나 대한적십자사 누리집, 네이버 해피빈, ARS 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은 연맹과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와 협의하여 긴급구호 및 재건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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