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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 자동차를 만났을 때

중앙선데이 2018.10.13 02:00 605호 31면 지면보기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
사단법인 한국패션문화협회(회장 간호섭)가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을 개최한다. 2010년 시작된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은 패션을 예술적 시각으로 접근하며 패션과 예술의 영역을 다각도로 조망해보는 행사. 올해는 ‘패션과 자동차의 소통’ 과 중의적 의미의 ‘AI(Artificial Intelligence, Automobile Innovation, Artistic Installation)’를 주제로 삼아 기아자동차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5개 차종을 테마로, 현시대의 화두인 융합·소통·창의를 아우르는 패션아트 작품을 만들어 전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네덜란드·대만·독일·미국 등 전 세계 25개국 패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의상학 교수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기간: 10월 19~26일
장소: BEAT 360(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7)
문의: 010-9044-8783

 
19일 오후 6시에는 행사 오프닝을 기념해 기아자동차 브랜드 체험공간인 비트(Beat) 360에서 패션쇼가 개최된다.  
 
글 이도은 기자  사진 한국패션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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