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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암 꽉 채운 6만4000명, 날개 단 한국 축구

중앙선데이 2018.10.13 00:54 605호 1면 지면보기
상암 꽉 채운 6만4000명, 날개 단 한국 축구

상암 꽉 채운 6만4000명, 날개 단 한국 축구

‘아시아의 호랑이’ 한국 축구가 날개를 달았다. 축구 대표팀이 12일 6만4170명의 만원 관중이 모인 가운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후반 황의조·정우영의 연속골로 역대 전적 1무6패로 밀렸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우루과이를 처음 꺾었다. 사진은 선제골을 넣고 포효하는 황의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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