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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의 힘, 13년간 17억 모아 저소득층 어린이 도와

중앙일보 2018.10.12 00:02 종합 19면 지면보기
국내 최대 규모 자선 바자인 ‘위아자 나눔장터’가 21일 열린다. 서울은 정오부터, 부산·대구·대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행사가 시작된다.
 
이 행사는 2005년 중앙그룹이 창간 40주년 행사로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다.
 
기증품은 행사 당일 경매로 판매된다. 일부 물건은 K옥션을 통해 이달 30일부터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시민·기업·단체의 판매행사가 펼쳐진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버스킹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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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년간 위아자 판매 수익금은 17억2646만원으로 전액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에 사용됐다.
 
이번 위아자나눔장터는 서울(광화문광장과 세종로 일대), 부산(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전(보라매공원)에서 열린다. 위아자나눔장터는 중앙그룹이 함께한다.
 
◆일시: 10월 21일(일) 11:00~16:00(서울은 정오~16:30)
◆신문: 중앙일보·중앙SUNDAY·The Korea Daily·일간스포츠·Korea JoongAng Daily
◆방송: JTBC·JTBC2·JTBC3 FOX SPORTS·JTBC GOLF·JTBC4
◆시사지: 포브스코리아·뉴스위크·이코노미스트·월간중앙
◆매거진: 엘르·바자·코스모폴리탄·에스콰이어
◆멀티플렉스: 메가박스·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레저: 휘닉스 평창·휘닉스 제주
◆온라인·모바일: Joins·썰리·fol:in
위아자 주최,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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