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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쓰나미 피해 복구에 20만달러 지원

중앙일보 2018.10.08 00:02 종합 16면 지면보기
정몽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은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자를 돕고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0만 달러(2억 2610만원)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관계기관과 협의가 끝나는 대로 긴급의료지원단을 파견해 부상자를 치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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