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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6일 ‘레몬 정보보안세미나’ 개최

중앙일보 2018.10.04 11:48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0월 6일(토)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7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API hooking △웹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과 시큐어코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보호 인재 △오픈소스 백신이 가지는 의미 △블록체인과 보안기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차승주, 이해은, 이지영 학생 3인과 김형종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최원혁 ㈜누리랩 대표와 신동명 ㈜엘에스웨어 연구소장 등 현장의 보안 전문가도 발표에 나선다.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가 2012년 최초로 기획 및 주최한 행사로 정보보안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서울여대는 매년 세종대(2014년), 고려대(2015년), 국민대(2016년), 건국대(2017년) 등 타 대학과 협력해 레몬 세미나를 열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단독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여대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 양성사업단(CES+)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정보보안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온오프믹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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