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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헌신회’ 열어

중앙일보 2018.10.04 11:46
삼육대 간호학과(학과장 강경아)는 2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44회 나이팅게일 헌신회 및 핀 수여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헌신회는 간호학과 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간호사로서의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74명의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다짐을 되새겼다.
 
강경아 학과장은 헌신사에서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미래 전문직 간호사로서 책임과 역량을 갖추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삼육대 간호학과는 1974년 20명의 신입생이 입학한 이래로 15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전문 간호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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