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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서 6학년생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중앙일보 2018.10.02 11:33
[뉴스1]

[뉴스1]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30분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6학년 재학 중인 A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A양은 부모님에 의해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양의 소지품에서 죽음을 암시하는 글이 발견됐고, 시신에서 구타나 흔적이 없어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와 유가족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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