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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군 유해 68년 만에 조국 품으로

중앙일보 2018.10.02 00:18 종합 1면 지면보기
국군 유해 68년 만에 조국 품으로

국군 유해 68년 만에 조국 품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제70주년 국군의날인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국군 유해 봉환식에 참석해 국군 전사자유해에 일일이 6·25 참전 기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봉환된 유해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북한 함경남도 장진과 평안남도 개천 지역에서 북·미가 공동발굴한 유해 중 국군 전사자로 판명된 유해다. 북한에서 발굴된 국군 전사자 유해 봉환은 이번이 네 번째로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두 번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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