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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유충식 교수, 국제지반 신소재 학회장 당선

중앙일보 2018.10.01 15:38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건설환경공학부 유충식 교수는 지난 9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지반신소재학회((International Geosynthetics Society, IGS) 총회에서 4년 임기의 학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국제지반신소재학회는 지오텍스타일, 지오멤브레인, 지오그리드 등 건설공사시 지반성능 강화용 기능성 재료 개발 및 이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건설기술 개발을 다루는 세계 유일의 학술 단체다. 46개 국가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4,000명의 개인회원 및 196개의 기업회원을 포함하고 있다.
 
유충식 교수는 앞으로 4년간(2018~2022년) 국제지반신소재학회 회장으로 활동한다. 유 교수는 “지속가능한 건설기술의 핵심 건설재료로 활용되는 지반신소재 분야의 학술 및 기술 활동을 이끌며 활발한 국제 활동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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