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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 글로벌 4차 산업 기업에 집중 투자

중앙일보 2018.09.28 00:02 14면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미국 국채를 혼합한 자산배분 전략으로 장기적 성과를 추구하는 ‘하나UBS 글로벌4차산업1등주자산배분펀드’를 추천했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미국 국채를 혼합한 자산배분 전략으로 장기적 성과를 추구하는 ‘하나UBS 글로벌4차산업1등주자산배분펀드’를 추천했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성장성 높은 4차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미국 국채(ETF)를 혼합한 자산배분 전략으로 장기적 성과를 추구하는 ‘하나UBS 글로벌4차산업1등주자산배분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성장성과 안정성의 조화를 추구한다.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4차산업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펀드인 ‘하나UBS 글로벌4차산업1등주플러스 펀드’를 활용해 트렌드에 부응하는 한편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ETF를 편입해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에 대응한다. 채권모펀드의 비중을 30%로 시작해 시장 변화 및 자산동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리밸런싱한다.
 
해외주식에 대한 우수한 리서치 역량과 전략적 자산배분 노하우를 보유한 하나금융투자가 투자 자문을 제공한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서 오랜 투자 경험을 가진 하나UBS자산운용에서 시황 및 종목의 특수성을 고려해 운용한다.
 
펀드의 보수는 A클래스가 선취수수료 1%에 연 1.31%, C클래스는 1.91%다. 중도 환매수수료가 없어 가입 이후 언제든지 자유롭게 환매할 수 있다. 집합투자증권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다.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예금자보호법상 보호 상품이 아니다. 해당 상품을 취득하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 한다. 상품 가입은 하나금융투자, KEB하나은행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www.hanaw.com)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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