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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가을철되면 더 심해지는 변비 … 생약·양약 복합성분으로 해결하세요

중앙일보 2018.09.2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건조한 가을철에는 변비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날씨가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우리 몸속도 건조해지면서 대장에 수분이 부족한 현상이 가을철 변비의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의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을 위해 효과적인 변비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의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을 위해 효과적인 변비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명인제약 ‘메이킨’

여름 내내 무더위와 다이어트 등 영향으로 식사량이 줄면서 장운동이 저하된 상태에서 가을의 풍성한 먹거리로 식욕이 왕성해지면서 소위 ‘가을철 변비’가 흔해지기도 한다. 갑작스러운 과식으로 장이 정상적인 작용을 하지 못하면 변비로 이어지기 쉽다.
 
건조한 계절일수록 변비 예방을 위해서 수분섭취가 중요하다. 수분이 부족해 바싹 마른 우리 몸을 위해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식간에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몸에 수분이 충분해지면 변이 부드러워져서 쉽고 빠르게 장을 통과할 수 있다. 하지만 물이 아닌 술이나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켜 오히려 몸속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삼가는 게 좋다.
 
또 변비가 있을 때만 식이섬유와 채소 과일을 챙겨 먹을 게 아니라 평소에 고구마, 현미와 같은 잡곡, 배추, 파프리카 등 제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와 과일은 수분을 흡착해서 변을 무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도 필수다. 매일 출퇴근 외에는 운동량이 거의 없는 직장 여성이라면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부러 조금 먼 곳으로 걸어가서 식사하고 걸어오는 방법 등으로 신체 활동량을 늘릴 수 있다.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의 개선 등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변비라면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바쁜 현대인을 위해 효과적인 약이다. 장운동 능력이 떨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나 스트레스 등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취침 전 하루 한 번 또는 증상 정도에 따라 1~3정을 복용한 후 8시간 이후에 약효가 발현된다.
 
특히 명인제약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한다. 메이킨Q는 장용 특수코팅 제형이기 때문에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하면 안 된다. 또 우유나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복용 전후 한 시간 이상 섭취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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