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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순조로운 상계뉴타운 옆, 당고개역 역세권에 중소형 2011가구

중앙일보 2018.09.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2006년 뉴타운으로 지정된 서울시 노원구 상계재정비촉진지구는 전체 6개 구역 중 5개 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나머지 1개 구역인 3구역은 2014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해제된 뒤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상계뉴타운 5개 구역 중 4구역이 처음으로 착공에 들어가면서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그 주변지역에 쏠리고 있다. 뉴타운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돼서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역세권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인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 투시도.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역세권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인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 투시도.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


수락산·불암산 조망권 확보
이런 가운데 노원구 상계동 37-16번지 일대에 4호선 당고개역의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21개동, 전용면적 59·84㎡ 2011가구의 대형 단지다.
 
뛰어난 단지 설계와 평면 구조가 눈길을 끈다.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는 전 세대 남향과 남동향 위주 배치, 4베이 평면, 2면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성,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각 세대별허 내부는 안방드레스룸·붙박이장·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갖추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웃과 함께 교류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옥외공간을 조성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우선 수락산과 불암산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불암산의 녹지를 적극적으로 단지 안으로 유입시켜 단지 안에 녹지공간을 풍부하게 확보할 예정이다. 불암산자연공원과 당현천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우선 롯데마트·하나로마트·롯데백화점·이마트·영화관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상계뉴타운이 완공되면 뉴타운의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주변에 덕암초, 신상계초, 재현중·고, 미래산업과학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한 데다, ‘서울 3대 교육특구’로 불리는 중계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강남권 20분대 교통망 확충
교통 역시 편리하다.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4호선 연장선(진접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예정돼 있고 2024년 경전철 동북선(상계역~왕십리역 13.4km)이 완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6년 완료되면 강남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미래가치도 풍부하다. 서울시는 단지 인근 창동과 상계동 일대 98만㎡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세대융합형 복합시설과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여건, 다양한 개발호재에다 미니신도시로 개발되는 상계뉴타운 바로 옆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면서 “여기에 공급가까지 합리적으로 책정돼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택 홍보관 방문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상계 신동아 파밀리에 주택 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있다.
 
문의 1811-663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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