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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원스톱 리빙 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8.09.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대우건설은 오는 10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 대유평지구 2-2블록에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투시도)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대형 주거상업복합단지 오피스텔인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투시도.

대형 주거상업복합단지 오피스텔인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투시도.

지상 4층~39층, 전용면적 23~59㎡ 458실 규모다. 대형 주거상업복합단지 안에 아파트·상가와 함께 들어서는 소형 오피스텔이다. 앞서 지난 5월 같은 단지에서 분양한 아파트가 1순위에서 최고 2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오피스텔에도 청약 신청이 몰릴 것으로 분양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유평지구는 KT&G가 연초제조창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지금은 유휴지로 남아 있다. 주거·상업시설과 공원으로 개발 중이다. 상업·업무·녹지시설이 부족한 수원 서부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의 생활 거점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1호선 화서역에서 가깝다. 고속철도(KTX)와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있다.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에 롯데백화점·롯데마트·AK플라자 같은 쇼핑시설이 있다. 단지 옆에 경기도의료원이 있고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이용도 쉽다. 교육환경 또한 괜찮다. 송림초·명인중·장안고 등 각급 학교와 학원가가 인근에 있다. 주변에 녹지도 많다. 서호공원·만석공원·수원 일월수목원(2020년 예정)·숙지산이 가까이 있다. 대부분 호실에서 숙지산·팔달산·도시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배후수요 역시 탄탄하다. 단지 인근 업무상업복합용지에 KT&G와 신세계 프로퍼티가 합작해 쇼핑복합단지를 지을 예정이다. 단지 옆에 대형상업시설이, 인근에 도이치모터파크와 대형병원이 있다. 주변 성균관대·아주대·경기대의 학생·교직원도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다. 원룸과 1.5룸, 2.5룸 등 다양한 평면 구성도 눈길을 끈다.
 
특히 전용 59㎡ 는 소형 주거상품으로 손색이 없는 2.5룸으로 설계됐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주거상업복합단지 안에 들어서는 데다, 아파트 대체가 가능해 아파트 입성 기회를 놓친 실수요자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800-4884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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