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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바다·도심 한눈에, 속초 첫 힐스테이트

중앙일보 2018.09.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현대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에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을 분양 중이다. 속초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전체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4개동 규모이며 아파트(256가구)와 오피스텔(138실)로 구성돼 있다. 전체의 92.9%가 중소형이고 최상층 일부엔 펜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서울까지 90분대로 단축된 속초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조감도.

서울까지 90분대로 단축된 속초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조감도.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대부분의 세대가 속초바다·설악산·청초호·속초 도심 등의 조망이 가능한 파노라마 뷰를 확보하고 있다. 오피스텔에는 특히 전용 엘리베이터로 이동이 가능한 스카이 전망대가 설치된다. 단지 주변에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시청과 우체국이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있고 금융·쇼핑시설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중앙초·속초초·속초여중 등이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인근에 수도권 등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이 있다.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양양·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동서고속화철도로가 건설될 경우 속초에서 용산까지 1시간 15분대로 단축된다.
 
주변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도 예상된다. 속초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수혜지로, 최근 교통·관광인프라가 대거 확충되면서 국제관광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지난해 6월 서울양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속초에서 서울까지 9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서울∼강릉간 고속철도(경강선)도 지난해 개통해 강릉∼청량리 이동시간이 종전 5시간에 1시간 30분대로 줄었다. 속초항 국제여객선터미널과 국제크루즈터미널도 지난해 완공됐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샤워실·GX룸·독서실·북카페·키즈&맘스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여기에다 주차장을 경형·일반·확장·장애인으로 다양화했다. 내부에는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평면·가구 등을 선택할 수 있는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확장 시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과 파우더장이 제공된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가구의 모서리 일부를 곡선 처리한다. 힐스테이만의 첨단 기술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단지 안팎에서 조명·가스·난방·환기 등과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44-5번지에 있다.
 
문의 033-631-1136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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