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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말다툼하던 30대 여성 아파트 4층서 떨어져 사망

중앙일보 2018.09.25 14:59
[연합뉴스]

[연합뉴스]

25일 오후 1시 2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A(39·여)씨가 추락했다.
 
A씨는 경찰과 소방관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머리를 심하게 다쳐 치료 중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추락 직전 부모와 말다툼을 한 것 같다. 실족인지 투신인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부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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