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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강경화 장관이 이방카 방한 초청"

중앙일보 2018.09.25 09:37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 등 수행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 등 수행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가 24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이 끝난 뒤 식장을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가 24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이 끝난 뒤 식장을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에게 한국 방문을 요청했다고 헤더 나워트 미 국무부 대변인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나워트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강 장관이 양국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이방카 보좌관을 한국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국 간 우정과 동맹관계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국무부는 이방카의 방한을 지원하길 고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지난 2월 말 평창겨울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위해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김정숙 여사, 강경화 장관과 함께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관람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운데)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미국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2월 24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센터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선 경기 관람을 마치고 경기장을 나서며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운데)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미국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2월 24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센터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선 경기 관람을 마치고 경기장을 나서며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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