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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우유빵 만들고 우유 짜고 … 아이들과 함께하는 ‘상하목장 유기농 목장 체험’

중앙일보 2018.09.21 00:03 7면 지면보기
유기농 유제품 브랜드 상하목장이 올해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아 소비자를 위한 ‘상하목장 유기농 목장 체험 캠페인’을 실시한다. 소비자가 유기농에 대한 관심을 갖고 부모·아이가 유기농 목장을 직접 방문해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체험 캠페인이다.
 

매일유업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은 1박 2일로 다양하게 구성된 유기농 목장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전북 고창에 위치한 상하공장 견학을 시작으로 유기농 목장과 농원이 있는 농촌형 테마파크인 상하농원에서 ▶동물농장과 농부체험 ▶밀크빵 만들기 ▶젖소 착유지 견학 ▶상하목장 제품의 공병을 활용해 유기농 비료로 화분을 만들어보는 오가닉 서클 등 유기농 식품이 만들어지고 생산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7월 상하농원이 개장한 호텔 파머스빌리지에서의 1박 2일 숙박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상하목장은 10주년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배우 봉태규 가족을 발탁하고 유기농 목장 체험 홍보 영상을 제작 및 공개했다. [사진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10주년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배우 봉태규 가족을 발탁하고 유기농 목장 체험 홍보 영상을 제작 및 공개했다. [사진 매일유업]

 
유기농 목장 체험 신청과 자세한 정보는 상하목장 10주년 캠페인 사이트(www.sanghafarm-experien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다. 매주 10가족을 선정해 총 7주간 7차에 걸쳐 총 70가족을 선정한다. 차수별로 서울·광주·대전·부산을 출발지로 해 운영하므로 거주지와 가까운 출발 지역을 기준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가능한 인원은 1가족당 최대 4인이다. 신청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와 참여가 가능한 희망 차수 및 개인 SNS 후기 포스팅 동의를 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10가족을 선정한다.
 
상하목장은 이번 상하목장 10주년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배우 봉태규 가족을 발탁, 유기농 목장 체험 홍보 영상을 제작 및 공개했다.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인 부인 하시시박 그리고 아들 시하 군이 유기농 목장 체험의 첫 번째 가족이 됐다. 전북 고창에 위치한 상하목장 유기농 목장을 방문해 건강한 유기농 우유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봉태규의 내레이션이 들어간 홍보 영상을 통해 상하목장의 브랜드 철학과 이번 목장 체험 과정 및 유기농에 대해서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한다. 하시시박 작가가 촬영한 목장 풍경 사진과 상하목장이 지난 10년간 올 곧게 지켜온 유기농에 대한 원칙도 10주년 기념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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