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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서늘한 가을철 따뜻한 한끼로 … 식사대용 안성맞춤 ‘퀘이커 선물세트’

중앙일보 2018.09.21 00:03 6면 지면보기
환절기에는 우리의 몸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살을 앓는다고 한다. 이럴 때일수록 식습관을 잘 유지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가을 먹거리로 좋은 음식 중 하나가 오트밀이다. 오트밀은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다.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롯데제과

글로벌 브랜드 ‘퀘이커’오트밀 도입
칼로리 낮고 소화 잘돼 배변 도움
다이어트 식품으로 SNS서 인기몰이

퀘이커는 1인 가구와 간편식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특히 가을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핫시리얼 간식이다. [사진 롯데제과]

퀘이커는 1인 가구와 간편식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특히 가을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핫시리얼 간식이다. [사진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세계적인 오트밀 회사인 ‘퀘이커’ 오트밀을 도입했다. 퀘이커는 세계 1위의 오트 전문 브랜드로 현재 북미에서만 약 3조원의 매출을 거두고 있다. 퀘이커는 140년 전통의 오트 전문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다. 특히 퀘이커 오트는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퀘이커는 1인 가구와 간편식을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특히 서늘한 가을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핫시리얼’ 간식이다. 이 제품은 차가운 우유에 타서 먹는 ‘콜드시리얼’과 달리 따듯한 우유나 두유, 물에 데워서 먹으면 좋은 제품이다. 식감이 부드러운 죽을 연상케 해줄 정도여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달지 않고 담백하며 개운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롯데제과는 도입부터 오트밀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광고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추가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층을 넓혀 나가고 있다. 퀘이커는 출시 4개월 만인 8월 말까지 약 150만 개가 팔렸다. 퀘이커의 인기는 이 제품을 시식해 본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번지고 있다. 특히 입소문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롯데제과가 추석을 맞아 발매한 ‘퀘이커 추석 선물세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선물세트는 고열량식을 주로 먹게 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간편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퀘이커를 선물세트로 출시한 것이다.
 
퀘이커의 인기가 지속해서 꾸준히 오르는 것은 세계적 추세와 무관치 않다. 퀘이커는 핫시리얼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핫시리얼 제품은 시리얼이 보편화 된 유럽이나 미국에서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핫시리얼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세계 시리얼 시장은 약 30조원에 달하는데, 핫시리얼의 경우 약 5조원 정도이며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핫시리얼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한다”며 “오트밀이 국내에는 아직 생소하기도 하고 제과기업에서 판매하는 첫 시리얼 제품이다 보니 진입장벽도 존재하지만, 점차 시장이 확대되는 분위기여서 실적에 기대감도 높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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