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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현미·견과류·통곡물 더해 영양 가득 … 바쁜 직장인의 한끼 ‘포스트 시리얼’

중앙일보 2018.09.21 00:03 5면 지면보기
대한민국 직장인은 바쁘다. 언제나 잠이 부족하고, 아침밥을 거르기 일쑤다. 이런 이들로부터 동서식품의 ‘포스트’ 시리얼은 짧은 시간에 손쉽게 아침을 챙길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서식품

동서식품의 시리얼 포스트는 먹거리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총 320가지의 까다로운 원료 검사를 통해 주재료인 옥수수를 선별한다. 또 안정성과 친환경성이 검증된 비타민 제품만 얻을 수 있는 ‘퀄리-C(Quali-C)’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비타민까지 첨가해 영양 밸런스를 강화했다. 균형 잡힌 영양과 따로 챙기기 어려운 비타민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포스트 시리얼 시리즈는 옥수수·과일·견과류·통곡물 등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살렸다. 사진은 ‘포스트 그래놀라’ 센서리 지퍼백 패키지. [사진 동서식품]

포스트 시리얼 시리즈는 옥수수·과일·견과류·통곡물 등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살렸다. 사진은 ‘포스트 그래놀라’ 센서리 지퍼백 패키지. [사진 동서식품]

 
포스트 시리얼 시리즈는 옥수수·과일·견과류·통곡물 등 제품에 들어가는 다양한 원재료의 본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구수한 옥수수맛을 느낄 수 있는 콘후레이크부터 과일과 견과류·통곡물이 어우러진 골든 그래놀라 시리즈까지 어느 것을 선택해도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특히 슈퍼곡물인 귀리와 쌀·옥수수·보리·밀을 포스트만의 배합비로 구워 만든 5곡 그래놀라 77.8%에 고급 견과류 아몬드와 피칸까지 첨가한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는 곡물과 견과류가 만들어내는 고소함의 조화에 바삭한 식감이 더해졌다.
 
최근 동서식품은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 아몬드빈’과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 밀크바’ 신제품을 출시했다.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 아몬드빈’은 견과류를 첨가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시리얼로 5곡 그래놀라(77..8%)에 국내산 검은콩과 흰콩, 슬라이스한 아몬드를 구워 넣었다. 또한 골든 그래놀라를 국내산 콩 분말가루로 코팅해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우유는 물론 요거트와 함께하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 밀크바’는 골든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Bar) 형태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8가지 비타민, 3가지 미네랄, 우유 200ml에 해당하는 칼슘(264mg, 골든밀크바 100g 섭취 기준)이 첨가돼 있다.
 
이 외에도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시리얼을 즐길 수 있도록 ‘포스트 고소한 현미’‘포스트 아몬드 후레이크’ 등의 제품을 개발해 다양한 시리얼 라인업을 갖췄다.
 
동서식품은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에 단일 포장으로 편의성과 환경을 고려한 ‘센서리 지퍼백(Sensory zipper bag)’ 패키지를 도입했다. 제품 입구에 지퍼를 적용한 파우치 형태로 손쉽게 밀봉이 가능하다. 기존 테이프 방식보다 습기를 막는 기능이 뛰어나 개봉 후에도 오래도록 바삭한 시리얼을 즐길 수 있다.
 
또 종이 케이스와 내부 포장으로 구성된 기존 제품과 달리 단일 포장 방식으로 포장재 규격을 축소해 환경 보호까지 고려했으며, 제품 밑면의 면적을 넓게 만들어 안정적으로 세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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