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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금융·교육 지원 등 협력사와 동반성장

중앙일보 2018.09.2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GS그룹
 GS리테일은 협력사에 대한 맞춤형 지원 중 하나로 친환경 한우 사육을 위한 송아지 구매자금을 지원하 고 있다. 경북 안동시 민속한우에서 GS리테일 직원이 축사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GS그룹]

GS리테일은 협력사에 대한 맞춤형 지원 중 하나로 친환경 한우 사육을 위한 송아지 구매자금을 지원하 고 있다. 경북 안동시 민속한우에서 GS리테일 직원이 축사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GS그룹]

GS는 협력회사에 대한 상호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생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근본적인 경쟁력을 갖춘 중소 협력업체가 많아져야 한다는 기본 인식 아래 협력업체와 상호 대등한 위치에서 동반자로서 발전을 추구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한다. 실질적인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계열사별로 업종 특성에 맞게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흐름을 위한 금융 지원 확대 및 지급 조건 개선 ▶협력회사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및 상품 공동개발 ▶교육 및 훈련 지원 ▶협력회사와의 상생 협력 및 공정거래 등을 위한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을 통해 협력사 동반성장을 추구해 왔다.
 
GS는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흐름을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현금결제 비율 확대 및 지급기일 단축 등 지급조건을 개선했다. 특히 GS칼텍스는 거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선지급하는 선급금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GS는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계열사별로 협력회사와 공동기술 및 상품 개발, 특허출원,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혁신 활동 및 안전교육, 품질교육 등 교육 훈련도 지원한다.
 
앞으로도 GS는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제반 공생발전 프로그램이 더 실질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업체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업종별로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을 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잠재역량을 갖춘 다수의 중소 협력업체가 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개방적인 협업구조를 갖추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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