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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호텔식 특화서비스 제공하는 레지던스 … 집값 상승, 상권 활성화 ‘삼성효과’ 기대

중앙일보 2018.09.21 00:02 Week& 3면 지면보기
부동산시장에서 삼성그룹 계열사가 자리잡은 지역에선 거의 어김없이 집값이 상승하고 상권이 활성화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른바 ‘삼성효과’다.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이같은 삼성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반도체공장이 있는 경기도 평택이다.
계룡건설이 삼성의 대규모 신규 투자로 ‘삼성효과’가 예상되는 평택에 트리플큐브를 분양 중이다. 이미지는 트리플큐브 투시도.

계룡건설이 삼성의 대규모 신규 투자로 ‘삼성효과’가 예상되는 평택에 트리플큐브를 분양 중이다. 이미지는 트리플큐브 투시도.

 

평택 트리플큐브

지난 6월 삼성전자가 펴낸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평택 사업장에서 고용과 생산을 통해 창출될 경제적 가치는 1514억달러(약 165조5000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얼마 전 삼성이 3년간 총 180조원을 신규 투자하고, 4만명을 포함해 모두 70만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히면서 평택에 ‘삼성효과’가 한층 더 거세게 나타날 전망이다.
 
주변 개발호재·배후수요 풍부
이런 가운데 태룡건설이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인근인 평택시 신장동 227-8번지 일대에 레지던스인 ‘트리플큐브’를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레지던스는 3개 동, 728실의 대단지인데다 14개 커뮤니티시설과 호텔식 특화서비스 등이 제공된 점에서 투자자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있다. 트리플큐브가 이처럼 평택에서는 보기힘든 피트니스센터·하늘정원 등 7가지 커뮤니티 시설과 컨시어지·라이프케어 등 7가지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공실 걱정없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투자자는 물론 임대 수요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트리플큐브는 고덕국제신도시를 비롯해 단지 반경 1~5㎞ 내에 평택의 주요 개발사업지가 위치해 있다.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이 3㎞ 이내, LG디지털파크 5㎞, 브레인시티 4㎞ 거리에 불과하다. 이 가운데 특히 LG전자 디지털파크의 경우 최근 LG이노텍 등 6개 계열사 입주가 속속 이뤄지면서 주변 주택시장에 주거수요가 늘고 있다. LG전자는 디지털파크에 60조원을 투자해 평택을 IT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 고덕국제화도시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고덕신도시·평택일반산업단지·쌍용자동차공장·송탄산업단지·장당산업단지·칠괴산업단지·평택종합물류단지 등 많은 산업단지가 주변에 몰려 있다.
 
SRT 지제역 5분, 송탄역 1분 거리
교통·쇼핑 등 단지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SRT 지제역까지는 2개 정거장, 송탄역까진 60초 이내 거리에 불과하다. 특히 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예정인 SRT 지제역의 경우 차로 5분 이내로 가깝다. 이 때문에 서울 강남(30분 대)과 수서(20분 대)는 물론 호남 경부선 진입이 편리하다. 여기에다 지난해 광역M버스, BRT 개통으로 지제역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다.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1번 국도, 45번 국도 등을 이용하면 평택 구도심과 인근 도시로 이동이 쉽다. 단지 반경 1~2㎞ 안에 대형마트·종합병원·대형극장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트리플큐브는 부동산 운영 및 임대관리 전문기업에서 계약자에게 임대 수익증서를 발행하고 10년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장해준다. 실 투자금 2000만원대의 저렴한 초기 투자비용으로 연 11.79%(1년 간 보장)의 수익률과 월 54만원의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7호선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문의 1588-6940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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