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디자인 컨벤션 공간 특화 지식산업센터, 길이 220m 스트리트몰 ‘GIDC Mall’도 분양

중앙일보 2018.09.21 00:02 Week& 3면 지면보기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광명역세권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1블록에 ‘GIDC(Gwangmyeong International Design Cluster, 이하 GIDC) 광명역’을 분양 중이다. GIDC 광명역은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연면적 26만9109㎡ 규모로 일반 지식산업센터에 디자인 기능을 더한 디자인 특화 지식산업센터다. 건물 높이가 120m로 광명시 업무시설 중 가장 높고, 연면적도 가장 커 광명역세권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GIDC 광명역은 120m의 건물 높이와 다양한 디자인 관련시설로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GIDC 광명역 조감도.

GIDC 광명역은 120m의 건물 높이와 다양한 디자인 관련시설로 눈길을 끈다. 이미지는 GIDC 광명역 조감도.

 

GIDC 광명역

전국 오가기 편리한 광명역 역세권
GIDC 광명역은 입주 기업들의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규모 상업시설, 각종 전시·행사가 가능한 컨벤션홀, 휴게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자인 기능을 특화시켰다. 우선 지하 2층~지하 1층에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가 가능한 디자인 컨벤션이 조성된다. 또 단지 곳곳에 디자인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습득할 수 있는 디자인 아카이브, 체험과 학습이 가능한 디자인 아틀리에, 디자인 산업 육성을 위한 디자인 랩 등 디자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화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KTX와 지하철 1호선이 정차하는 광명역세권에 위치해 서울과 수도궈은 물론, 전국 각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여기에다 단지 주변에 수원광명간고속도로, 제2 경인연결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1차)가 있어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강남순환고속도로 2차, 서울-광명 고속도로, 신안산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이 개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입주 기업을 위한 내부 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공간을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모든 호실에 발코니를 제공해 서비스 면적를 극대화했다. 일부 호실은 2면 발코니가 제공돼 탁 트인 개방감은 물론 조망권까지 누릴 수 있다. 저층부에 최고 5.1m 층고의 드라이브 인 시스템(drive-in system)과 하역 데크(C동에 한함) 시스템이 적용돼 작업동선 최소화와 물류이동의 편의를 돕는다.
 

드라이브 인, 하역 데크 시스템 갖춰
단지 안에 들어서는 기업지원센터와 어린이집도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입주 만족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광명역세권 일대는 서울과 수도권의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떠나 새 보금자리를 찾으려는 기업들이 눈여겨 보는 지역”이라며 “최근 이 곳에서 공급된 지식산업센터들이 조기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보니 광명역세권에 입성하기 위한 기업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GIDC 광명역 단지 내 상업시설인 ‘GIDC Mall’도 함께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1층, 연면적 5만5588㎡ 규모다. GIDC Mall은 인도어(indoor)와 아웃도어(outdoor)가 복합된 길이 220m의 대형 하이브리드 스트리트몰로 설계됐다. 향후 이케아와 롯데아울렛, 코스트코를 잇는 대형 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1-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02-577-1000(지식산업센터)
02-898-2200(상업시설)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