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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능서역 역세권, 강남까지 13개 정거장

중앙일보 2018.09.21 00:02 Week& 2면 지면보기
세영건설㈜이 판교~여주간 전철 능서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구역 인근에 고급 전원주택단지인 명가의아침 5단지(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부지면적 1만5769㎡에 43가구 규모다. 자동차로 서여주IC 2분, 성남~장호원간 도로 5분, 세종대왕릉역 1분, 여주시내 5분 거리로 교통여건이 좋다. 세종대왕릉역을 이용할 경우 판교역까지는 9개 정거장, 강남역까진 13개 정거장(1시간 이내)이면 갈 수 있다. 이매역에선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명가의아침 5단지

이 단지는 현재 지목이 계획관리지역 잡종지로 공시지가가 3.3㎡당 72만원 선에 달한다. 주택 준공 후 대지로 지목 변경될 경우 공시지가가 3.3㎡당 1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시세가 3.3㎡당 200만~300만원 정도라는 의미다.
 
명가의아침 5단지의 택지 분양가는 이보다 훨씬 싼 3.3㎡당 150만~160만원이다. 인허가·도시가스·상하수도, 아스콘도로포장 등 모든 비용을 포함한 가격이다. 건축을 포함한 분양가(택지 205㎡, 주택 56㎡ 기준)는 1억6000만원 선이다. 주변 농가주택이 3억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다. 분양가의 50%까지 은행 대출이 가능하다.
 
문의 031-885-3309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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