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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백운밸리 바로 옆 신강남권 노른자

중앙일보 2018.09.21 00:02 Week& 2면 지면보기
㈜백운디앤씨는 백운지식문화밸리(이하 백운밸리) 인근인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일대 도시지역 내 그린벨트 토지(사진)를 선착순 매각 중이다. 필지별 면적은 397~695㎡이며 매각가는 3.3㎡당 150만원이다. 단독 매매가 가능한 지분등기로 잔금납입 후 소유권 이전과 위치공증서 발급을 해준다.
 

의왕 토지

매각 토지는 대형 개발사업인 백운밸리 바로 옆 토지로 도로와 접해 있다. 백운밸리는 의왕시가 백운호수 인근 95만㎡의 부지에 주택(4080가구)·복합쇼핑몰, 업무·의료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매각 토지의 특징은 산림이 거의없는 평지 수준의 도시지역 임야로 도시확장에 따른 지가상승은 물론, 향후 그린벨트 해제가 기대된다는 점이다. 이 토지가 위치한 의왕은 전체의 85.5%가 그린벨트로, 최근 대형 개발사업이 줄을 이으면서 그린벨트 일부 해제 가능성이 큰 곳이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서울외곽·경부·영동·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며 양재~과천~봉담고속도로 청계IC를 통해 강남까지 15분 대 진입이 가능한 신강남권 마지막 노른자 땅”이라며 “현재 건축 가능한 주변 그린벨트 토지가 3.3㎡당 800만~1500만원”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8069-5877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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