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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문재인 대통령 연설 소름 쫙 돋아…너무 자랑스러워"

중앙일보 2018.09.20 11:06
배우 김부선. [일간스포츠]

배우 김부선. [일간스포츠]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남북정상회담 기간 동안 환대해 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평양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남북정상회담 기간 동안 환대해 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평양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우 김부선이 문재인 대통령의 3차 남북정상회담 연설을 듣고 소름이 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부선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대통령께서 평양시민들에게 하는 연설 장면을 보고 소름이 쫙 돋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부선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나? 꿈은 아닌가? 싶었다.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너무 자랑스럽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안철수를 찍은 내 손가락을 콱 깨물어 버리고 싶다"고 적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14일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서울 남부지검을 방문해 이재명 경기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진 김부선 페이스북]

[사진 김부선 페이스북]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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