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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문재인 대통령 환영한 북한의 대집단체조

중앙일보 2018.09.20 10:49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밤 북한의 대집단체조 '빛나는 조국'을 함께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문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 맞춰 특별히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공연장인 5.1 경기장에는 15만명의 관중이 가득찼다. 그 중 1만7500여명의 평양시 고급중학교 학생들이 귀빈석 정면에서 카드섹션을 펼쳤다. 드론이 경기장 상공에 '빛나는 조국'을 밝히면서 행사가 시작되었고,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 입장으로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1시간 20분간 진행된 공연에서는 최근 남북관계 개선을 반영하는 문구가 눈에 많이 띄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우리의 소원'으로 반미 구호는 보이지 않았고, 체제 선전은 드러나지 않았다.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4.27 선언,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4.27 선언,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서로 잡은 손 놓지 말고 민족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자'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서로 잡은 손 놓지 말고 민족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자'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인 이설주 여사와 함께 관중들의 환호 속에 입장하자 축포가 평양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인 이설주 여사와 함께 관중들의 환호 속에 입장하자 축포가 평양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19일 오후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을 위해 입장하자 평양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19일 오후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을 위해 입장하자 평양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와 함께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환호하는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와 함께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환호하는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에 입장한 뒤 화동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에 입장한 뒤 화동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꿈도 하나 소원도 하나 평화!번영!통일!'이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꿈도 하나 소원도 하나 평화!번영!통일!'이라는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드론이 경기장 상공에 '빛나는 조국'을 새기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드론이 경기장 상공에 '빛나는 조국'을 새기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공연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평화, 번영의 새시대'를 표현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공연단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평화, 번영의 새시대'를 표현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오후 평양 5.1경기장을 찾은 평양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에 환호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오후 평양 5.1경기장을 찾은 평양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에 환호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오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평양시 중구역 능라도 소재 5.1 경기장을 방문한 가운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오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평양시 중구역 능라도 소재 5.1 경기장을 방문한 가운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오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평양시 중구역 능라도 소재 5.1 경기장을 방문한 가운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오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평양시 중구역 능라도 소재 5.1 경기장을 방문한 가운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펼쳐지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축하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온 평양 시민들이 문 대통령의 연설에 박수를 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축하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온 평양 시민들이 문 대통령의 연설에 박수를 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평양시민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평양시민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환호하는 평양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환호하는 평양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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