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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보온·경량성 갖춘 인공충전재로 동물사랑 실천하는 '착한 패션'

중앙일보 2018.09.20 00:03 4면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수퍼 에어 다운 제품. 노스페이스는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수퍼 에어 다운 제품. 노스페이스는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 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후드 탈부착으로 다양하게 활용
세탁기 사용 가능해 관리도 쉬워

제품의 경량화(Weight Reduction), 동물복지(Animal Welfare)를 고려한 착한 패션, 복고(Retro) 열풍 및 롱다운의 대히트(Mega-hit)로 요약되는 올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에 맞춰 노스페이스는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춘 인공충전재의 ‘티볼 재킷’과 1kg이 채 안 되는 무게의 프리미엄 구스 다운인 ‘수퍼 에어 다운’ 등을 선보이고 있다.
 
노스페이스 ‘티볼 테크 재킷(M’S T-BALL TECH JKT)’은 다운과 유사한 구조의 인공충전재를 통해 보온성과 경량성을 극대화한 간절기 아우터다. 겨울철의 미들 레이어로도 활용 가능하다. 듀폰사의 친환경 소재인 소로나(Sorona)원사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고,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또 세탁기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간편하다. 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블랙·베이지·그레이, 여성용은 잉크·블랙·코랄 각각 세 가지다. 무릎 기장의 간절기용 롱코트인 ‘티볼 테크 코트(W’S T-BALL TECH COAT)’는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높은 넥카라로 보온성을 높였다. 색상은 아이보리 한 가지다.
 
노스페이스 티볼 테크 코트 제품. 노스페이스는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티볼 테크 코트 제품. 노스페이스는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 노스페이스]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롱다운’ 등으로 롱다운 열풍을 선도했던 노스페이스는 이번 시즌에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 롱다운인 ‘수퍼 에어 다운(SUPER AIR DOWN)’을 출시했다. 0.99kg(M 사이즈 기준)의 초경량 롱다운이다. RDS 인증을 받아 다운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고려하고 관리한 윤리적 제품이다. 기능성 방수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를 적용해 외부 수분 및 한기의 침투를 막는 한편 공기층을 확장하고 열전도율을 획기적으로 낮춰 헤비다운급 보온율을 자랑한다. 남녀 공용으로 색상은 블랙, 멜란지 그레이, 카키 등 세 가지다.
 
볼 테크 재킷을 입은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배우 소지섭. 노스페이스는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 노스페이스]

볼 테크 재킷을 입은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배우 소지섭. 노스페이스는 18 FW시즌 아웃도어 트렌드 키워드로 ‘W.A.R.M.’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 노스페이스]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 제품을 선보여온 노스페이스는 키즈 라인과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론칭하며 국내 아웃도어 시장 확대를 이끌어왔다. 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후원사로 활동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안게임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공식 단복 등을 지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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