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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Gift] 가계 부담 덜게 실속 더하고 가성비 높이고 … 추석 선물세트 1900여 종 판매

중앙일보 2018.09.20 00:03 7면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강서점·영등포점·대구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실속·가성비 세트 등 추석 선물세트 총 1900여 종을 판매한다. [사진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강서점·영등포점·대구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실속·가성비 세트 등 추석 선물세트 총 1900여 종을 판매한다. [사진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강서점·영등포점·대구점 등 전국의 모든 점포에서 추석선물세트 총 1900여 종을 판매한다.
 

12대 행사카드 결제 땐 30% 할인
무이자 혜택, 상품권 증정 행사도

대형마트 이용고객 니즈가 높은 5만원 이하 선물세트는 전체의 91% 수준인 1700여 종을 마련했다. 특히 대형마트 가운데 홈플러스에서만 판매하는 단독(Only) 세트와 최근 물가상승으로 위축됐던 농축수산물 세트 소비 확대에 일조하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실속·가성비 세트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마이홈플러스신한카드·신한·KB국민·삼성·BC·하나·롯데·NH농협·우리·씨티·전북JB·광주KJ카드 등 12대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카드별 결제 금액에 따라 무이자 혜택은 물론 단일 행사카드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여기에 구매할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상품에 한해 1·2·3·4·5·10세트마다 1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가계 부담 줄이기 위한 다양한 구성=올해는 신선 구색이 다양해졌다. 과일 세트의 경우 올여름 폭염 및 태풍 영향으로 산지시세가 20~30% 상승하면서 물가 부담이 커졌다. 이에 가성비를 높인 혼합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국산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 안전인증을 거친 ‘GAP 사과·배 혼합세트’(사과6입+배5입, 4만9000~5만9000원) ▶사과 유명 산지인 무주·진안·장수 등의 무진장에서 수확한 고랭지 홍로와 나주배를 엄선해 담아낸 ‘무진장 사과·나주 배 혼합세트’(사과 6입+배 5입, 5만1750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안성맞춤 배·충주 사과 혼합세트’(사과 4입+배 3입, 2만9900원)를 마련했다. ▶뉴질랜드 골드키위세트(20입, 3만4900원) ▶베트남 용과세트(9~10입, 3만9900원) 등 국내산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입과일 세트도 마련했다.
 
정육세트의 경우 사전 비축물량을 통해 세트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국내산부터 수입산까지 구색을 다양화했다.
 
한우 DNA 검사 및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를 통과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 냉동세트(갈비찜용0.9㎏+국거리0.8㎏+불고기0.8㎏, 15만4000원) ▶농협안심한우 제수용 정육 냉동세트(국거리 350gX3+불고기 350gX3, 10만4300원)를 선보였다. ▶전통양념 소불고기냉동세트(언양식 불고기1㎏+광양식 불고기1㎏, 미국산, 4만9000원) ▶호주산 LA식 꽃갈비 냉동세트(꽃갈비 1.4㎏X2, 12만7200원) 등 가성비를 자랑하는 수입산 육류세트도 판매한다.
 
올해는 수산세트가 가성비를 자랑한다. 홈플러스는 상대적으로 물가상승 폭이 작은 굴비·갈치·전복 등 수산물 선물세트로 눈을 돌리는 고객이 늘 것으로 예상해 지역 별미 수산물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상품으로 ▶완도 청정해역에서 키워 맛과 크기를 자랑하는 ‘실속 완도 통전복 세트’(1㎏ 내외, 4만9900원) ▶품질인증 제주옥돔세트·명품제주갈치 세트(옥돔180gX6미+갈치280gX6미, 9만9000원) ▶남해안 멸치 선물세트(볶음용210g+볶음조림용180g+조림용160g+국물용160g, 4만9900원) ▶선별된 국내산 참조기에 1000일 이상 숙성시킨 국내산 천일염으로 섶간 해 감칠맛이 일품인 ‘국내산 이력추적 참굴비세트 3호’(120gX10미, 16만원) 등을 준비했다.
 
건강기능식품 단독세트 혜택 더해=홈플러스는 올해 건강 세트 차별화에 주력했다.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는 지난해 홈플러스 추석 선물세트 판매 당시 그로서리 카테고리 매출 1위를 달성할 만큼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선물세트 중 하나다. 지난해 매출 또한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매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에 올해는 총 56종의 건강기능식품을 마련해 고객 수요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먼저 녹십자웰빙사와 손잡고 10여 종의 건강 세트를 단독 판매한다. 홍삼·인삼·산삼배양근·차가버섯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건강 세트를 2만4950원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판매한다. 단독 판매를 기념해 1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이 밖에도 ▶한삼인 백세홍삼 아로니아·석류·복분자·흑마늘(각 70㎖X30포, 1만5900원, 10+1) ▶드림쿱(70㎖X30포, 3만9000원, 1+1) ▶드림쿱녹용홍삼진액(70㎖X30포, 5만9000원, 1+1) 등 홈플러스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건강기능식품 1·3·4·5·10세트 구매 시 한 세트 추가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이 밖에 플러스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는 선물세트도 주목할 만하다. 온라인 단독판매세트(30여 종)를 비롯해 지난해 추석보다 취급상품 수를 140여 종 이상 확대 마련했다. 평소 온라인몰 고객 수요가 높은 매출 상위 상품을 3만원 미만 합리적인 가격대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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