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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날렵한 블레이드 타입 헤드디자인 … 미사일 같은 폭발적 퍼포먼스

중앙일보 2018.09.20 00:03 4면
세계적인 골프브랜드 핑골프에서 2019년 신제품 i500 아이언을 출시했다.
 

핑골프 ‘i500아이언’

독보적 중공구조 … 탁월한 비거리
미국·일본선 출시와 동시에 완판

i500아이언은 새로운 장르의 비거리형 단조아이언으로 클래식한 블레이드 헤드사이즈에 핑만의 중공구조를 결합해 탁월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사진 핑골프]

i500아이언은 새로운 장르의 비거리형 단조아이언으로 클래식한 블레이드 헤드사이즈에 핑만의 중공구조를 결합해 탁월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사진 핑골프]

i500아이언은 새로운 장르의 비거리형 단조아이언으로 클래식한 블레이드 헤드사이즈에 핑만의 독보적인 중공구조를 결합해 탁월한 비거리를 선사한다.
 
드라이버의 반발계수를 가진 아이언으로 탄도미사일 같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고 MOI 설계로 미스샷에도 흔들리지 않고 일관적인 방향성을 만들어준다.
 
핑골프 관계자는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누리며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는 i500 헤드가 품절된 상태이며 한국에서도 예약 판매 중이다”라면서 “스페셜 발주 시 대기 4~5주 이상 소요된다”고 전했다.
 
i500아이언은 투어에서 영감 받은 날렵한 블레이드 타입 헤드디자인으로 제작된 새로운 ‘프리미엄 비거리 아이언’으로 고강도 초박형 페이스를 가능하게 한 프리미엄 소재 머레이징 C300페이스를 블레이드 헤드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431 스테인리스 스틸의 세 배 강도로 페이스 주변부를 극한까지 얇게 설계했고 5배 이상 향상된 페이스 유연성으로 드라이버의 반발계수를 가진 비거리 성능을 실현했다. 잉여 중량을 최적의 위치에 배치한 고 MOI 헤드로 미스샷에 강한 컨트롤 성능을 자랑한다.
 
또 핑의 독보적인 중공구조로 블레이드 형태이지만 고탄도를 노릴 수 있다. 페이스 전체가 1피스로 로프트를 증가시키는 핑 독자적인 중공구조를 채용했다.
 
로봇 프리즈마 공법으로 헤드와 페이스를 접합한 정밀 밀드 페이스며 단조 VFT공법으로 콤팩트한 블레이드 형태지만 페이스의 최대 탄성으로 최대 초속으로 보낼 수 있다.
 
웨지처럼 후가공 처리된 정밀 밀드 그루브로 최적의 스핀량을 자랑하며 뛰어난 고탄도와 비거리로 핀을 노릴 수 있다.
 
I500 아이언은 골퍼의 체형과 스윙에 맞게 핑골프 본사 및 전국 피팅 지정대리점, 순회 피팅 행사를 통해 1:1 맞춤이 가능하다. 홈페이지(www.pinggolf.co.kr) 참조.
 
가격은 i500아이언 ZELOS 7 / N.S PRO 950(스틸) 153만원, Fubuki(경량그라파이트) 175만원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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