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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세계 특허 ‘단조공법’으로 가공 … 정확한 컨트롤, 투어 수준 퍼포먼스

중앙일보 2018.09.20 00:02 3면
한국미즈노는 뛰어난 투어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JPX919 Tour’ 아이언을 다음 달 새롭게 선보인다.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JPX시리즈의 새로운 진화로 JPX919 시리즈의 내년 출시를 앞두고 출시한 신제품이다.
 

한국미즈노 ‘JPX919 Tour 아이언’

‘JPX919 Tour’ 아이언은 세계특허기술인 미즈노만의 새로운 단조공법으로 제작해 한층 더 정확한 거리 컨트롤 성능으로 투어수준의 퍼포먼스를 실현해 주는 신제품이다. [사진 한국미즈노]

‘JPX919 Tour’ 아이언은 세계특허기술인 미즈노만의 새로운 단조공법으로 제작해 한층 더 정확한 거리 컨트롤 성능으로 투어수준의 퍼포먼스를 실현해 주는 신제품이다. [사진 한국미즈노]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며 미즈노 JPX 시리즈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 ‘JPX919 Tour’ 아이언은 2017년과 2018년도 US OPEN 챔피언이 선택한 JPX900 Tour의 후속모델이다. 한층 더 정확한 거리 컨트롤 성능을 제공해 투어 수준의 퍼포먼스를 실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JPX919 Tour 아이언의 뛰어난 타구감은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Grain Flow Forged HD)’로 완성했다. 탄소와 불순물 함유량이 0.3% 이하인 엄선된 순수연철 ‘1025E’의 채용과 세계 특허기술인 미즈노만의 새로운 단조공법이다.
 
또 투어 선수의 의견을 수렴해 세련되고 날렵한 헤드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헤드 길이를 축소하는 한편 헤드 힐 부분의 탑 에지를 기존 모델 대비 10% 줄여 어드레스 시 안정감과 다운스윙의 스피드를 증가시켰다. 여기에 헤드힐 부분을 오픈해 안정적인 발사각이 가능하다. 중심을 벗어난 샷에서도 일관된 패턴을 하는 제공하는 동시에 투어선수가 선호하는 진동과 사운드를 전하며 뛰어난 안정성을 구현했다.
 
JPX919 Tour 아이언에는 미즈노만의 최첨단 헤드 설계 기술을 채용했다. 최적의 밸런스를 실현한 헤드의 무게 배분으로 헤드 페이스의 시각적 인지 무게중심과 실제 헤드 구성의 무게중심의 차를 일체에 가까운 1.83mm로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스윙 시 타격 부위와 실제 무게중심 위치가 거의 일치해 플레이의 정확한 임팩트를 가능하게 해준다. 헤드의 디자인에서도 강한 내구성과 편안하고 부드러운 시각적 효과를 위해 크롬(Chrome) 도금과 사틴(Pearl Brush) 마감 공법을 함께 채택했다.
 
샤프트의 구성은 기존 모델에서 채용한 니폰샤프트(NS)의 경량 스틸 샤프트와 더불어 ‘다이나믹 골드(Dynamic Gold) 120’ 샤프트를 스펙에 추가해 다양한 스윙 타입에 맞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JPX919 Tour 아이언은 투어 선수의 피드백을 반영한 세련된 헤드디자인과 설계로 골퍼가 의도한대로 샷연출 가능한 것은 물론 안정적인 어드레스와 다운스윙의 스피드 증가해 주는 탁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JPX919 Tour 아이언은 다음 달 중순부터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6360-0222.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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