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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헤드 날이 샤프하고 부드러운 느낌 … 리디아 고 “그 매력에 푹 빠졌죠”

중앙일보 2018.09.20 00:02 2면
프리미엄 클럽으로 국내에 큰 이슈를 몰고 온 PXG 공식수입원 카네는 PXG 0311 GEN2 아이언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PXG ‘0311 GEN2 아이언 시리즈’

비거리, 볼 스피드 등 성능 향상
미스샷에도 상당한 관용성 보여

PXG 0311 GEN2 아이언 시리즈 중 SGI(Super Game Improvement)는 낮은 윤곽의 디자인과 넓은 톱라인 및 솔, XF보다 좀 더 많이 들어간 오프셋, 긴 블레이드 길이가 특징이다. 잔디와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게 디자인됐으며 PXG모델 가운데 가장 실수 완화성이 높다. [사진 카네]

PXG 0311 GEN2 아이언 시리즈 중 SGI(Super Game Improvement)는 낮은 윤곽의 디자인과 넓은 톱라인 및 솔, XF보다 좀 더 많이 들어간 오프셋, 긴 블레이드 길이가 특징이다. 잔디와 상호작용을 제공할 수 있게 디자인됐으며 PXG모델 가운데 가장 실수 완화성이 높다. [사진 카네]

PXG는 제품 개발과 유통에 있어 대담한 접근방식으로 골프 업계에 혁신을 일으켰다. 3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된 PXG 0311 GEN2 아이언은 측정 가능한 모든 데이터에서 이미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는 PXG 아이언 기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이다.
 
지난 2015년 PXG는 오리지널 0311 아이언 기술을 시장에 처음 시장에 소개했다. 오직 단 하나의 비전 즉 ‘세계 최고의 골프 클럽 개발’이라는 목표를 갖고 세계 최고급 골프 장비를 개발해왔다.
 
PXG는 소재와 기술은 물론, 커스텀 클럽의 혁신을 통해 PXG 0311 GEN2 아이언을 만들었다. 비거리 및 볼 스피드, 런치 각, 정확도 등 여러 면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PXG 0311 SGI(Super Game Improvement) GEN2 아이언은 길어진 블레이드 길이와 큰 오프셋으로 어드레스시 편안한 타구감을 제공하여 사용하기 쉬운 아이언을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넓은 톱 라인과 낮은옆면, 편안한 임팩트를 위해 설계된 넓은 솔을 통해 최고의 관용성을 자랑한다.
 
PXG 설립자 겸 CEO 인 밥 파슨스는 “최고보다 더 나은 클럽을 새로 만든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며 “PXG는 현재 우리가 제공하는 것보다 현저하게 나은 새로운 클럽이 아니라면 절대 새로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덱스 컵 챔피언 빌리 호셸은 “새로운 아이언은 조금 더 작은 오프셋과 더 얇은 라인으로 아름답게 셋업된다”라며 “느낌은 정말 놀라우며 믿지 못할 만큼 일관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내구성 향상과 부드러운 감각을 제공하기 위해 8620 연질 탄소강으로 제작된 PXG 0311 GEN2 아이언은 헤드 날이 샤프하며 버터와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GEN2 아이언은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특허 소재인 COR2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클럽 페이스를 통해 볼 스피드를 향상시킨다. 일관성, 정확도 향상 및 임팩트 시에 특별한 느낌까지 선사한다.
 
LPGA 14회 우승자인 리디아 고는 “새로운 아이언을 사용해 볼을 칠 때의 느낌에 푹 빠졌다”라며 “볼이 날아가는 것이 일관성 있게 더 높이 날아가며 미스샷에도 상당한 관용성으로 인해 거리가 실제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PXG 0311 GEN2 아이언은 0311 T, 0311 P, 0311 XF, 0311 SGI 의 4가지 컬렉션으로 출시됐다. 크롬 스틱과 Xtreme Dark로 출시된다. Xtreme Dark는 블랙 카본 코팅으로 만들었다.
 
카네 신재호 회장은 “개발 기간에만 3년이 소요된 PXG 0311 GEN2 아이언은 세계 최고의 골프 클럽 제작이라는 PXG의 비전과 철학이 집대성된 클럽이다”라며 “PXG 0311 SGI모델은 아이언의 새로운 경지를 느끼게 할 비장의 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편한 아이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PXG 홈페이지(www.px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PXG 공식 수입원 카네 02-2057-6001.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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