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프] 40년 웨지 명가의 검증된 그라인드 … 마찰력 극대화로 ‘최고의 스핀’

중앙일보 2018.09.20 00:02 2면
던롭스포츠코리아가 국내에 전개하는 전통의 웨지 명가 클리브랜드 골프가 RTX 4 웨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클리브랜드 골프 ‘RTX 4 웨지’
깊고 날카로운 투어 집 그루브 기술
정교해진 레이저, 페이스 밀링 가공

RTX 4는 새로워진 헤드 형상과 2세대 필 밸런싱 테크놀러지(FEEL BALACING TECHNOLOGY)를 통해 투어프로와 아마추어 골퍼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킨다. 투어 사틴(TOUR SATIN), 블랙 사틴(BLACK SATIN), 투어 로우(TOUR RAW)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사진 클리브랜드 골프]

RTX 4는 새로워진 헤드 형상과 2세대 필 밸런싱 테크놀러지(FEEL BALACING TECHNOLOGY)를 통해 투어프로와 아마추어 골퍼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킨다. 투어 사틴(TOUR SATIN), 블랙 사틴(BLACK SATIN), 투어 로우(TOUR RAW)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사진 클리브랜드 골프]

클리브랜드 골프가 글로벌 웨지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RTX 4는 CG시리즈, 588 등 항상 세계 최고의 웨지를 만들어온 클리브랜드 골프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글로벌 웨지 시장을 석권하기 위해 최고의 노하우와 기술로 완성한 야심작이다.
 
역사상 최고의 스핀 성능을 목표로 가장 깊고 날카로운 투어 집 그루브(TOUR ZIP GROOVES) 기술 그리고 한층 정교해진 레이저 밀링과 두 가지 종류의 페이스 밀링을 통해 페이스 표면을 더욱 거칠게 가공해 마찰력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필드의 어떤 상황에서도 골퍼가 구현하고자 하는 최적의 스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RTX 4는 새로워진 헤드 형상과 2세대 필 밸런싱 테크놀러지(FEEL BALACING TECHNOLOGY)를 통해 투어프로와 아마추어 골퍼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킨다. 헤드 형상을 투어프로가 선호하는 작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재설계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힐 쪽 높이를 낮추고 토우 쪽 높이는 유지하는 방법으로 어드레스 시 전반적으로 콤팩트하면서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옵셋을 줄이고 낮은 로프트로 갈수록 리딩에지의 선을 아이언과 비슷한 일직선으로 만들어 숏 아이언으로부터 이어지는 연결을 고려했다. RTX 4는 2세대 필 밸런싱 테크놀러지를 통해 기존 모델보다 호젤을 가볍게 하고 트레일링 에지에 단차를 두어 무게중심을 페이스 중앙에 가깝게 이동했다. 이를 통해 투어프로의 정교함과 아마추어 골퍼의 관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100야드 샷의 약 70%가 러프나 벙커 등 평탄한 페어웨이가 아닌 곳에서 이뤄진다는 자체 조사 결과에 따라 악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스핀을 만들어낼 수 있으면서도 페어웨이에서의 샷과 큰 차이가 없는 일관된 스핀을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클리브랜드 골프 관계자는 “제품의 성능을 증명하기 위한 자체 실험에서는 RTX 4를 러프에서 사용 시 경쟁사의 주력제품 대비 50% 높은 스핀량을 만들어냈고, 풀샷의 경우도 500RPM 이상 더 많은 스핀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RTX 4는 40년 웨지 명가의 전통 깊은 역사와 투어에서 입증된 경험을 통해 검증된 네 가지의 그라인드를 적용해 각 로프트, 바운드와 다양한 조합을 통해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 특성을 고려하고 그라운드의 컨디션에 따라 최적의 웨지 구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투어 사틴(TOUR SATIN), 블랙 사틴(BLACK SATIN), 투어 로우(TOUR RAW) 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전국 클리브랜드 골프 용품 취급점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클리브랜드 골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8만원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